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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단식 회복 식 을 지나 조절 식에도 일반식에도 밥따로 물따로는 요요 없이 건강을 지키는
놀라운 음양식사법입니다.
먼저, 음식물이 몸속에 들어오면 어떤 과정을 거쳐 소화가 될까요?
제일 먼저 입에서 씹어 줍니다.
이때 침이 소화효소 역할을 하고 독소를 제거해주지요.
잘 씹은 음식물이 위장으로 들어오면 따뜻한 위액과 위산은 음식물을 에너지로 만들기 위해서 분비됩니다.
이 따뜻한 위액으로 잘 버무려진 음식은 위장 속에서 완전히 걸쭉하게 소화가 됩니다.
여기서 중요~
위액은 씹어야 나옵니다.
성장기 청소년은 위액이 넘쳐나지만 40대 이후엔 오직 씹어야만 위액이 나오고 위장도 움직인다는
사실을 명심해주세요.
위장이 음식물을 아그작 아그작 주물러서 죽처럼 만든 후 소장으로 보내면 췌장에서 나오는
췌장액이 나머지를 소화 합니다
그런데, 잘 안 씹고, 식사중이거나 식사 후에 물을 벌컥벌컥 마시면 위장에서 충분히 소화가
안 된 채 소장으로 음식들은 밀려나갑니다.
이런게 많을수록 췌장액 분비가 많아져서 췌장은 더 피곤해지고 당뇨의 기본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음식물이 완전히 녹아서 찌꺼기가 없어져야 살이 찌지 않습니다.
혀로 먹고 치아로 꼭꼭 씹어서 먹고 위장에서도 잘 주물러서 췌장을 도와주는 요요없이 건강을 지키는
놀라운 식사법 "밥따로 물따로"입니다.
살 안찌는 건강한 식습관 만드는 법!!
1. 평소 급하게 먹는 습관을 버리고 식사 중 식사 후 물을 마셔야 소화가 잘된다는 생각부터 버립니다.
2. 밥따로 물따로 할 때 답답함이 느껴져도 익숙해 질 때까지 참습니다.
3. 천천히 50번씩 꼭꼭 씹어 먹습니다.
위장이 움직이고 위액이 잘 분비되어 물이 없어도 위액으로 음식물을 범벅이 되게 하여
소화가 잘되고 있음을 스스로 느껴보세요.
잘 씹어야 ,식후 물을 마시지 않더라도 답답하지 않습니다.
4. 밥따로 물따로 초반에 간혹 변비증상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분과 함께 적셔진 음식이 들어오다가 음식만 들어오니 소화액만으로 버겁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밥따로 물따로 시간을 30분부터 시작을 하시다가 1시간후로 적응하면 됩니다.
5. 30분 → 1시간 → 그래서 나중엔 2시간 이상까지 가능하게 됩니다
처음에만 힘들답니다.
6. 밥따로 물따로가 잘되면 1일 2식 필살기에 도전 해 보세요..!!
밥따로 물따로 하는 방법!!
다이어트 체질 만들기의 기본 요건이며 요요 없는 다이어트로 가는 필수 조건입니다 .
식사 중에 국물이나 물을 먹지 않습니다. (젓가락만 사용)
1.식전,1시간 동안 수분을 섭취하지 않는다.
2.식후,1시간 동안 수분을 섭취하지 않는다.
3.식전 식후 1시간 이외에는 갈증이 생기면 온수나 미온수를 마신다
(갈증 없으면 한잔 정도는 괜찮아요)
시간 없다고 밥에 국을 말아 드시거나 식사 중에 많은 물로 음식을 넘기면
위장도 힘들고 살도 찌게 됩니다.
밥따로 물따로 3개월 하시면 놀라운 변화를 느끼게 됩니다.
처음엔 1시간으로 시작해서 점점 2시간까지 늘려보시고 건강을 위해서 꼭 실천해보세요.
[출처] 단식사랑수갱이의 밥따로 물따로 음양식사법.
(|작성자) 단식사랑 수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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