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공지사항 > 미디어뉴스
‘밥따로 물따로’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는데 평생을 자신의 몸을 실험도구로 삼아 끊임없는 연구를 거듭하며
‘생명의 법’을 확연히 깨달은 이상문 선생님을 소개 하고자 한다.
그는 1939년 경북 상주 함창에서 태어나 23세에 이인(異人)을 만나 ‘밥따로 물따로 음양식사법’의 단초를 전달받고
이를 통해 지병인 위장병과 천식을 고치게 되었는데 이를 계기로 식사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입산하여 소식, 감식, 절식, 금식, 단식 등 다양한 형태의 식이법을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실험하던 중,
13일간의 완전 단식 끝에 3일간의 가사 상태에 들어가 영적인 신비체험을 하게 되고,
마침내 ‘인체 음양리’와 ‘생명의 법’을 확연히 깨닫고 지극히 단순한 원리와 실천 요령을 확립하여
지난 30여 년간 수많은 난치병 환자에게 소생의 기쁨을 안겨주었다.
그는 이 ‘생명의 법’으로 인간이 모든 질병에서 벗어나 천수를 누릴 수 있는 완전건강체질로 전환된다는
확신으로 ‘밥따로 물따로 음양식사법’을 보급하는 일에 전념을 하고있다.
“생명의 법이란 한마디로 인간의 생명에 관한 법”이라고 말한다. “국가마다 헌법이 있고 도로에 도로교통법이 있듯이,
생명에도 엄연한 법이 존재한다”라는 것이다.
“생명은 우주의 공식에 의해서 태어나고 사라지는 것이므로 생명의 법이란 곧 우주의 공식과 같은 말”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이시대의 모든 종교와 철학들이 주장하는 죄악이나 선악의 가치를 초월하여, 생명의 법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근원인 우주의 공식’대로 살아가라고 가르치고 있다.
또한 인체 내에 든 생명의 법을 깨달아 생활에 적용시키기만 하면 모든 사람이 영육의 질병과 부조리에서
온전히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 한다. 이 책에는 생명체를 이루는 세포가 건강해야 생명도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며
세포에 대한 비밀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늙은 세포가 사라진 자리에는 반드시 새로운 세포가 재생하기 때문에 인체는 항상 젊음과 활력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생명의 법에서는 세포의 노화 원인이 기혈순환의 부조화에 있다고 보고, 기혈순환을 정상화하여
원활하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음양식사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방법은 모든 질병의 치유와 불로장수를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이라 한다.
또한 “인간의 세포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것은 인위적으로 조작된 것이 아니리
천지에서 부여받은 완벽한 신성에서 비롯한 것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인체는 우주의 축소체라 할 수 있으며, 우주의 법도를 알고 또 그것을 철저하게 생활에 적용하여
온전한 생명력이 인체 내에서 발휘되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한다.
“우주가 시간과 공간의 법칙으로 구성되는 것처럼 인체도 시공의 법칙 속에서 운행한다는 근본 원리에 입각해
하루 24시간을 24절기에 배당하여 인간이 먹고 마시는 ‘시간의 공식’을 역사상 최초로 밝혀냈다”고 말한다.
인류가 질병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이와 같은 간단한 원리를 생활에 적용하지 못한 결과라 하며,
“생명의 법에서는 양의 시간대와 음의 시간대를 명확하게 구분함으로써 밥 먹고 물 마시는 시간과 요령을 일러주기에
이대로 실천하면 병고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말하고 있다.
단지 건강하게 사는 것을 넘어서 신이 부여한 인간의 본성과 본질을 되찾고자 깊은 내면의 세계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이 있다면 좀 더 체계적으로 음양식사법의 수련법을 익히라고 권하고 있다.
‘밥따로 물따로 음양식사법’은 단지 밥상에서 물잔을 치우는 것만으로 젊어지고 아름다워지고 갖가지 질병이 낫는다.
삶이 새로워지는 대자연의 원리를 따르는 기적의 완전치유의 법인 것이다.
분명한 것은 무슨 일이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지 못하면 현재 멈춰 선 곳에서 한 발자국도 더 전진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그는 “식사법을 바꾸기만 해도 얻는 효과는 참으로 많다며, 강한 침샘의 작용으로 소화력이 향상되고,
위액의 분비가 촉진돼 섭취한 음식의 영양분이 완전 흡수, 소화 된다”라고 말한다.
그가 실험한 결과 음양식사를 한 사람의 변은 강아지가 절대 먹지 않는데,
이는 이미 인체 내에서 영양분이 완전 소화가 되어 변에는 강아지가 먹을 영양분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또한 저절로 과식하는 일이 없어지고 설령 과식을 한다 해도 위액이 강하게 작용하므로 소화불량이나
체증으로 고생하지 않게 된다고 한다.
음양식사법을 하면 호흡이 자연적으로 깊어져 단전호흡을 하지 않아도 그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누구든 2~3주 정도만 계속하면 위장 기능의 강화로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소화, 흡수력이 높아져 몸이 편안하고
정신이 맑아지며,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한다.
만일 “1일 3식 때 식후 2시간 뒤에 물을 마시게 되면 위에서 정체되지 않고 빨리 흡수되고 몸 안의 자연치유력이 강화되기에
그 어떤 질병도 5일에서 15일안에 치유가 가능하다”라고 말하고 있다.
전 세계인들은 음식을 먹을 때 국이나 물과 함께 먹지 말고, 특히 동양인은 음식을 먹을 때 물부터 먼저 마시는데
이러한 습관을 버리고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는 젓가락으로 건더기만 건져 먹고 국물은 절대 먹지 않도록 하고
음식을 다 먹은 후에 곧바로 물을 마시지 말고 반드시 식사 후 2시간이 지나 물을 마시도록 간곡히 권하고 있다.
근본적으로 잘못된 음식 문화로 인해 몸 안의 자연치유력은 쓰레기를 처리하는 데만 급급했지,
병을 치료할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만병이 유발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된음식을 먹고 수분을 섭취하지 않는데서 오는 직접적인 효과는, 침샘의 작용과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살균력을 강화함으로써 음식의 각종 불순 세균들이 깨끗이 박멸되며, 과식 현상이 일어나지 않아
자연히 기혈순환이 잘 되고 덩달아 호흡 조절이 순조롭게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건강치 못해 고통 가운데 있는 자나, 건강에 관심이 많은 자들이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하는 그의 말을 듣고 읽는다면,
한번 시도 하고픈 마음이 들기에 충분하리라 생각한다.
그의 이론에 신뢰감이 들기에 1주일 정도부터 시도한 결과, 장단지가 부어 손가락으로 눌려 보면 엄지손가락
한마디 정도가 들어가 나오질 않았었는데 신기하게 부기가 빠졌다.
그동안 조금만 지나치게 책상이나 컴퓨터에 앉아 있으면 바람을 주입시킨 타이어처럼 터질듯 팽창하는 느낌과
하체가 절여 오는 것을 느끼고 고통스러웠었는데 며칠 만에 효과가 나타나 신기할 따름이다.
이 생명의 법의 원리를 입증해 줄 수많은 체험자들의 간절한 호소의 책도 읽어 보았는데,
그들은 한결 같이 이상문 선생님을 생명의 은인으로 평생을 감사하며,
사는 동안 많은 이들에게 이 ‘생명의 법’인 밥따로 물따로의 신비한 ‘음양식사법’을 전하겠노라 말하고 있다.
이상문 선생은 ‘생명의 법’은 신이 내린 선물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의 말에 의하면 “자연의 법칙에 따라 식사를 해야 질병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말하며,
야생동물은 병에 걸리는 법이 없는데 유독 인간에게 길들여진 가축에게만 질병이 생기는 현상을
예로 들면서 이것이야말로 인간의 식습관이 크게 잘못되어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 말한다.
생명(生命)이란 글자를 잘 풀어보면 살아 있는 명령이라고 해석되지 않는가!
이거야말로 죽음이 없는 영원한 신의 세계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런데도 사람들은 생명의 법에 무지하기에 생명의 비밀을 일깨우고 있다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몸을 실험 도구삼아 끊임없이 연구하고 죽음의 공포 속에서
울부짖는 수많은 이들을 치료하는 일을 멈출 수 없다는 것이다.
이상문 선생의 소원은 “밥물이 세상에 상식이 되는 그날까지 쉬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이미 수천 명의 사람들이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새롭게 재생된 몸과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머지않아 소원은 꼭 이류어지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고 말하고 있다.
이 방법은 비단 사람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동물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 시킨다면,
헤아릴 수 없이 죽어나가고 있는 농가에서도 구제역 파동을 해결할 수 있다며,
생명의 법은 가축에게도 동일한 효과를 보이는 절대적인 법이기도 말한다.
양계장을 하시는 분들은 닭 사료를 분말로 먹이지 말고 통으로 먹여보시길 권하면서
아예 사료 만드는 공장에서 녹두알 만하게 환으로 만들어 공급하면 더 좋을 것이라 한다.
참고로 사료를 만들 때 조개껍질을 혼합하면 계란껍질이 두꺼워지고 계란도 튼튼해진다고 한다.
사료를 먹인지 한 시간이 지나서 물을 마시게 하고 다음 사료를 먹기 두 시간 전부터는 물을 끊으면
항생제나 예방약을 먹이지 않고도 건강하게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염병에도 잘 걸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혹 전염병에 걸렸을 때는 사료는 먹이되 3~4일간 물을 주지 않으면 계두병이 깨끗이 낫는다고 한다.
가축도 ‘밥따로 물따로’의 음양원리에 맞춰 물을 따로 마시도록 조절하면
구제역은 물론이고 그 질병도 걱정할 필요 없이 우량하게 기를 수 있다 한다.
만약 병이 왔을 때는 그저 3~4일 정도만 물을 먹이지 않으면 간단히 해결이 된다고 말한다.
안타까운 마음에 축산업을 하시는 분들께 귀중한 조언을 드리나 결국 해결은 본인의 결단과 실행에
귀중한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세상에는 옳지 못하고 완전치 못한 것이 먼저 자리를 잡으면 아무리 옳은 길로 인도하려 해도
믿고 따르는 자가 많지 않기에 더욱 더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해 보지도 않고 이러니저러니 하지 말고 부디 소중하게 받아들이고 몸소 성실히 실천하여
지금까지 경험한 자들과 같이 우리에게 주어진 건강의 복을 다 누리시길 간절히 바래보는 바이다.
그렇게 오랜 세월 온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부와 명예와 권세도 흔들림 없이 평생을 한결같은 맘으로
병자들을 향상 간절한 그의 간절한 소망은 이시대의 진정한 명의가 아니겠는가 생각하며
온 인류를 대신하여 감사를 표하고 싶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