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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 의학계, 언론계 온 국민에게 이 글을 올립니다.
AIDS(에이즈)가 감염되었어도 말도 못하고 치유되었어도 어느 누구에게 자랑도 못하는 더러운 병,
처자식과 친지 들에게도 고개를 들수없어 가명으로 이 사연을 올립니다.
-갑작스런 AIDS(에이즈) 진단, 덮쳐온 고통의 삶
저는 마포구 서교동에 사는 당년 48세의 손 길 수(가명) 입니다.
2003년 11월 2일 필동 중앙병원에 검진결과 AIDS 감염이 되었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진단 결과에 가족들에게도 알릴 수 없는 질병이라 실의에 빠진 마음으로 중국, 일본 등을 왕래하며 사업하던 중
지난 2월 28일 중국 갔다가 입국하던 중 저도 모르는 상표법 위반으로 공항에서 입건 구속되어 서울 구치소에 수감되어
3월 2일자로 검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두통, 기억력 감퇴, 무력감, 의욕상실 등의 고통으로 생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하루에도 몇 번씩 교차하며 수감 생활을
해왔습니다.
-이 상 문 선생님의 전해주신 희망의 메세지
그러던 어느 날 4월 6일 중앙일보 광고란 "에이즈환자를 위한 무료 특별 밥물 수련회" 광고를 보고 처음엔 무시하고 지나쳤는데
다음날 7일 조선일보 광고를 보고 조금씩 의문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 방에 있는 저와 4명이 더 생활하고 있어 그들도 AIDS환자였고, 모도들 의아했습니다.
'온 세계의 의학자들도 못 고치는 이 병을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고칠 수 있을까?'
우선 기대 반, 의심 반으로 "밥따로, 물따로" 음양식사법 저자이신 이 상 문선생님께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 후 4월 28일 날 생각지도 않던 이 상 문 선생님께서 직접 면회를 오셔서 이제 AIDS는 불치병이 아니기에 빠른 시일에
치유 될 수 있는 질병인데도 그 방법을 모르기때문에 불치병 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이제부터 용기를내어 희망을 갖고 당분간 약을 복용하지 말고 두 분이 책을 열심히 읽으면서 지도하는 데로
조절만 잘 하면 단 시일에 그 효과를 알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밥물 식사법으로 낮았던 면역 수치 올라가
이 이후 우린 큰 삶에 희망을 갖고 둘이서 음양식사법을 본격적으로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 때마다 우리들에게 놀라운 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신이 맑아지면서, 몸이 가볍고, 속이 편하고 운동시간에 30분을 뛰어도 숨이 차지 않고 때로는 피부병 같은 증상이 온몸에
발진되어 불안할 때면 선생님이 일주일 마다 면회를 오셔서 피부병 같은 발진 증상은 여러 번 반복되어 나타날 수 있고
이런 증상들은 치료되는 과정이니 조금도 걱정하지 말고 항상 기쁘게 생각하라는 용기를 주셨습니다.
그 후 6월 30일 안양 한림대학 병원에 검진 결과 면역 수치가 204에서 214로 올라 같고, 7월 23일 출소하여 밥물 식사법의
밥물이고식을 먹어 가면서 8월 2일부터 면역을 높이기 위해 이 상 문 선생님의 지도를 적극적으로 받았습니다.
8월 21일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전체를 정밀 검사한 결과 9월 1일 면역수치 360으로 올라 정상으로 회복되었으니
이제는 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저는 감격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이 상 문 선생님께 검진 결과를 알려 드렸더니 선생님께서 너무 좋아 하시면서 앞으로 혹 감염 수치는
몇 십 배가 올라 간다 하더라도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후 9월 28일 다시 제검에서 면역수치는 387로 올라 가고 바이러스 수치는 내려가는것을 확인 했습니다.
이제 저는 AIDS(에이즈) 고통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나 한 사람이 치유 되었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몸에 일어나는 증상이
저자님께서 미리 말씀 하신데로 정확하게 나타나는 원리가 더욱 중요한 것이라 생각 되었습니다.
이것은 국가기관, 의학계, 언론계와 합심하여 여러 사람의 AIDS(에이즈)환자를 대중적으로 치료해 보고 방법이 확인 된다면
국가 명예와 이익은 엄청날 것이라 확신하기에 충심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국민 여러분께!!!
병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방이 더욱 중요한 것입니다.
서점에 가시면 '밥따로, 물따로 음양식사법' 이란 책을 구입하셔서 책 내용대로 식생활 습관만 개선하면 항상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체험을 통하여 확신하기에 이 책을 권유합니다.
이글은 손길수(가명)님이 신문에 기고한 내용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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