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공지사항

공지사항

암환자는 항상 미지근한 물을 마셔야 한다.

  • 관리자 (hmp337)
  • 2022-03-10 15:04:00
  • hit1305
  • vote4
  • 222.237.30.14
일반인들에게도 찬물은 그다지 좋지 않다.
인체의 오장육부가 지닌 더운 온기와 외부에서 갑자기 침입한 찬물의 냉기가 서로 충돌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흔히 건강의 법칙으로 알려진 사항 중에 '배는 따뜻해야하고 머리는 차가워야 한다'는 말이 있다.
여기서 배는 땅을 상징한다.
땅은 온기로 생물체에게 생명을 줄 수 있으므로 항상 따뜻함을 유지해야 한다.

반면 머리는 하늘을 상징한다. 땅과 달리 하늘은 항상 차가운 기운을 유지함으로써 구름을 형성하고
마침내 비를 뿌려 온 대지를 적실 수 있다.

인체 내부에서 냉기와 온기가 서로 충돌하면 오장육부의 기가 정체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기가 정체한다는 것은 기혈순환은 장애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는 만병의 근원이자 병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많은 암환자들의 상태가 호전되지 못하는 주요한 원인중의 하나가 바로 찬물이나 , 생수, 육각수 등을 마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을 마실때는 반드시 오장육부의 온도에 맞추어 미지근하게 데워 마셔야 한다.

암환자는 될 수 있으면 생야채와 각종 과일을 멀리 해야 한다.
병을 치료해야 할 환자에게는 육류보다 채소가 더 좋은 게 사실이다.
그러나 채소 역시 아무렇게나 먹어서는 안 된다.
채소에는 음의 성분이 많아 몸을 차게 만든다.  과일도 마찬가지다.
과일이 여름에 많이 나는 것은 그만큼 여름의 더운 기운을 과일의 찬 기운으로 중화시키라는 자연의 배려다.

물론 건강한 사람은 생채소나 과일 등을 많이 먹어도 별 영향을 받지 않지만,
극단적으로 음양의 균형이 깨진 암환자들의 경우는 될 수 있으면
과일이나 생야채를 멀리 해야 한다. 만약 야체를 먹더라도 될수 있으면
불에 살짝 데쳐서 냉기를 없앤 다음에 먹는것이 좋다.
과일 또한 후식으로 약간 먹는다든지 아니면 반찬 대용으로 먹는다든지
하는 정도로 조금만 먹는 것이 좋다.
될 수 있으면 과일은 먹지 말아야 한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