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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따로 물 따로" 건강 법칙

  • 관리자 (hmp337)
  • 2022-02-23 0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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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식후 2시간이 지난 후부터 다음식사 2시간 전까지는

하루에 1.5리터 이상 마음껏 마실 수 있다.

밥 따로 국물 따로만 제대로 지켜도 위장병 80%를 고칠 수 있다.

위장 질환 및 암에서 벗어나려면 밥과 물을 따로 먹어야 한다.

또한 일체의 간식을 금한다.

찬물은 좋지 않다.

미지근한 물을 마셔야 한다.

“밥 따로 물 따로”를 실천하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납니까?

"밥 따로 물 따로"는 특정한 질병을 고치기 위한 치료법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체가 천부적으로 부여 받은 세포 속에 들어있는 본래의 생명력을 강화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흔히 말하는 식이요법과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세포에는 본래 한 인간에게 신이 부여한 모든 선물이 온전하게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의 뜻대로, 즉 자연의 법대로 공식에 맞춰 생활하기만 한다면

세포에 스며 있는 신의 뜻과 능력이 때에 따라 저절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밥 따로 물 따로”를 실천하면 우선, 세포가 정상적으로 활동을 하게 되므로

얼굴이 윤택해 지고, 변이 잘 나오고, 밥맛이 좋아지며, 몸이 가뿐해지며 피로증상이 없어지며 피부가 아주 고와집니다.

그것은 몸속에 있던 노폐물이 완전히 연소돼 세포가 생기를 얻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질병이든지 근원적인 치유가 됩니다.

육체가 건강해지면 정신도 저절로 건강해 지는 법이어서 매사에 자신감이 생기고, 늙고 병들어 추해진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게 되므로 삶의 희열과 가치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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