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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각종암

  • 관리자 (hmp337)
  • 2022-02-22 1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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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병이 위암이라고 한다.

이는 한국 사람의 위장이 유독 약하다거나 해서 그런 것이 아니다.

밥을 국이나 찌 개와 함께 먹는 식습관이 그 원인이다.위암뿐 아니라 모든 암의 발병 원인과 치료 방법은 같다.

병원에서는 암 종류에 따라 식단이 달라지고 치료 방법에도 차이가 나지만,

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각종 암 역시 밥물식사법만 잘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암환자가 반드시 지켜야할 주요 사항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암환자는 각종 육류를 먹으면 안 된다.

(들기름, 콩기름, 식용유도 안 된다)

육류를 취급하거나 조리하던 그릇을 씻다 보면 그릇에 묻은 기름이 찬물 에 잘 씻기지 않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름을 먹으면 인체의 혈액은 끈적거리기 마련이고 그만큼 혈액 속에 기름기가 많다 는 것은

사람의 코에 기름을 발라 범벅을 해놓은 것과 같다.

따라서 수많은 세포의 질식사를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2. 암환자는 각종 어패류를 먹으면 안 된다.

생선이나 조개 같은 어패류는 기름기가 별로 없는 대신 소화 과정에서 심한 독소를 발생시킨다.

채소류나 과일에 비해 어패류가 몇 배나 심한 악취를 풍기는 것도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이다.

암세포로 건강이 악화된 환자들이 독소가 많은 어패류를 먹는 것은 마치 감당하기 어려운 짐을 지는 것과 같은 말이다.

 

3. 암환자는 각종 꿀, 설탕 같은 음식을 먹으면 안된다.몸이 심하게 피로한 경우,

잠자기 전에 꿀물이나 설탕물을 따뜻하게 타서 마시면 이튿날 아침에 피로가 가시고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염증이나, 피부병, 가려움 증세가 있을 때 꿀물이나 설탕물을 마시면 그 증세가 더욱 악화된다.

이는 꿀이나 설탕의 높은 당질이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순간적으로는 피로를 풀어주지만,

혈액의 농도를 짙게 하여 수분 부족을 초래할 뿐 아니라 나아가 신경을 궅게 하기 때문이다.

 

4. 암환자는 각종 영양제 주사를 맞지 말아야 한다.우리 몸의 세포는 낮과 밤의 변화에 따라 활동을 달리한다.

낮에는 양 체질이 되고 밤에는 음 체질이 되어 음양이 조화를 꾀한다.

또한 어떤 질병이 침투할 경우 우리 몸은 자연적인 치유력을 발휘하여 그 질병을 퇴치하기 위해 전력한다.

그런데 이때 영양제 주사를 맞게 되면 몸 안에서 자체적으로 발휘되는 자연 치유력이 위부에서 들어온 영양제를 처리하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들이게 되므로 그만큼 병원균과 싸우는 일에 소홀해지기 쉽다.병원에서는 일단 환자가 들어오면

영양제 주사부터 놓고 보는 식인다.

사실 환자가 영양실조로 인해 병에 걸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또 설령 영양실조에 걸렸다 하더라도

그 원인은 음양실조에 있으므로 인체의 음양 조화를 이루게만 하면 금세 호전된다.

암 환자의 경우 영양제 주사로 인해 속이 더 부륵해 지거나 미열이 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는 피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도 위와 같은 증상은 간암 환자들에게 자주 발생하므로 이를 명심해야 한다.

 

5. 암환자는 항암제 주사를 맞지 말아야 한다.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항암제와 같은 약이나 주사를 환자에게 투여하는 것은 마치 빈대를 잡으려다

초가삼간을 태우는 격이라고 할 수 있다.

암이 발병하면 우리 인체는 자연 치유력을 발휘하여 혼신의 힘을 다해 암세포와

싸우려고 노력한다.그런데 이때 항암제를 사용하면 일시적으로 암세포의 확산을 정지시키거나

억제하는 효과를 볼 수는 있지만 결국은 정상세포까지 죽이는 역효과를 낳게 된다.또한 백혈구를 약화시키고 파괴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암세포는 더욱 더 기승을 부리게 된다.

일본 게이오 대학 교수이자 저명한 유방암 전문의인 곤도 마코토 교수는 1996년에

『암과 싸우지 마라』라는 책을 펴냈다.

이 책을 통해 그가 주장한 내용은 현대 의학에서 암 발견과 치료의 유일무이한

처방이라고 여기고 있는 조기 검진, 수술, 항암제 투여가 오히려 암 환자에게 해악을 끼친다는 것이다.

그는 조기 검진을 통해 암세포를 발견했다고 할지라도 그 암세포는 다른 곳으로 전이할 수밖에 없으며,

항암제로는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출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6. 암 환자는 항상 미지근한 물을 마셔야 한다.

일반인들에게도 찬물은 그다지 좋지 않다. 인체의 오장육부가 지닌 더운 온기와 외부에서 갑자기 침입한 찬물의 냉기가

서로 충돌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흔히 건강의 법칙으로 알려진 사항 중에 '배는 따뜻해야하고 머리는 차가워야 한다'

는 말이 있다. 여기서 배는 땅을 상징한다.

땅은 온기로 생물체에게 생명을 줄 수 있으므로 항상 따뜻함을 유지해야 한다.반면 머리는 하늘을 상징한다.

땅과 달리 하늘은 항상 차가운 기운을 유지함으로써 구름을 형성하고 마침내 비를 뿌려 온 대지를 적실 수 있다.

인체 내부에서 냉기와 온기가 서로 충돌하면 오장육부의 기가 정체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기가 정체한다는 것은 기혈순환은 장애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는 만병의 근원이자 병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많은 암 환자들의 상태가 호전되지 못하는 주요한 원인중의 하나가 바로 찬물이나,

생수, 육각수 등을 마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을 마실 때는 반드시 오장육부의 온도에 맞추어 미지근하게 데워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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