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공지사항
|
전신의 관절 마디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관절염이라 한다.
증상과 형태에 따라 결핵성, 퇴행성, 다발성이라는 이름이 붙는데, 요즘은 의학이 발달하여 치료가 가능해졌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기대만큼 좋은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관절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경우 밥물식사법을 병행하면 훨씬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체중이 불어서 생긴 관절염인 경우는 약을 전혀 먹지 않고 아침 저녁 2식으로 식사만 조절해도 병를 빨리 치료할 수 있다.
결핵성 관절염 결핵성관절염은 결핵균이 관절마다 침투한 병을 만하는데 통증이 심한 것이 특징이다 . 이런 환자의 경우 아침 저녁 2식으로 식사를 하되 간암 환자가 지켜야 하는 밥물식사법의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
육회나 생선회는 먹어도 되자만, 기름이나 식초, 냉장고 안에 보관한 찬 음식 등은 독약이라 생각하고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결핵약과 함께 한약을 같이 복용하면 좀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숙지황, 백작양, 천궁, 당귀 각 10그램, 향부자 8그램, 사인, 목과, 상백피, 황금, 택사, 오미자, 길경, 맥문동, 육계,
건강, 연교, 목단, 진피, 산수유, 패모, 원지 각 6그램, 행인, 과루인 각 4그램 (이상 하루 분량)을 먹되,
1일 3식을 할 대는 아침식사와 저녁식사 후 각각 2시간이 지난 뒤 에 먹고, 아침 저녁 2식을 할 때에는
아침식사후 1시간 뒤와 저녁식사후 2시간 뒤에 복용한다.
완치될 때까지 먹는게 원칙이다.
다발성관절염 다발성관절염이란 손가락, 발가락부터 팔, 다리까지 몸 전체의 관절이 다 아픈 증상을 말한다. 이를 치료하려면 간암 환자가 지켜야 밥물식사법의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또한 꿀밤이나 도토리를 짓이겨 물에 담가 놓으면 진한 물이 우러나오는데, 그 액을 물 마시는 시간에 소주잔 한 잔 정도로
장기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6개월에서 1년정도는 꾸준히 치료해야 한다
발목관절 발목이 아프거나 시리고, 붓거나 통증이 잇을 때는 콩나물국 혹은 미역국을 조금 짜게 끓여 1일 3식 시에는 점심식사 후 2시간 뒤 물 마시는 시간에 한 대접씩 건더기째 먹고, 아침 저녁 2식을 할 때는 저녁식사 후 물 마시는 시간에
역시 건더기째 먹는다.
이렇게 국을 사흘 동안 계속 먹고 그 다음 이틀은 먹지 않는 식으로 병이 완치될 때까지 반복한다.
무릎관절
무릎에 물이 괴거나 시리고 부종이 오면서 통증이 심할 때는 밥물식사법을 실천하되 모든 반찬에 흑설탕을 쳐서
조금 달게 먹는다.
병이 완치 되면 달게 먹지 말아야 한다.
단, 이 치료법은 퇴행성으로 이미 연골이 없어진 사람에겐 효과가 없다.
손목관절
손목관절에 이상이 생겨 시리거나 통증이 있을 때는 밥물식사법을 실천하되 반찬에 고춧가루를 쳐서 맵게 먹고,
또 물 마시는 시간에 생강 달인 물을 한 잔씩 먹으면 된다. 매운 것을 너무 많이 먹으면 시력이 약해질 수 있으니
병이 완치되면 맵게 먹지 말아야 한다.
어깨관절과 손가락마디관절
어깨와 손가락 마디가 아플 때는 음양식사법을 실천하면서, 물마시는 시간에 꿀밤이나 도토리를 짓이겨
물에 담가 우린 물을 소주잔 한잔 정 도로 장기 복용하면 좋다.
팔꿈치관절 팔꿈치관절에는 씀바귀 반찬이 좋다. 물 마시는 시간에 고삼달인 물을 소주잔 한 잔 정도씩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고관절과 발가락관절 고관절(환도관절)이나 발가락관절 마디 마디에 통증이 올 때는 밥물식사법을 실천하되 식사 때마다 자연산 식초를 한 숟가락씩 먹고, 물 마시는 시간을 이용해 매실차를 한 잔씩 마시면 좋다.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