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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 관리자 (hmp337)
  • 2022-02-22 1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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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크게 증식형 비만과 비대증 비만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증식형 비만은 20세 미만의 사람들에게 많이 발생하는데 원인은영양 과다 섭취와 운동 부족이다.

인체의 세포는 연령에 따라 서서히 증식하며 성장하는 것이 원칙이다.
영양을 과다하게 섭취하면서 이를 배설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운동은 하지 않으니,

그 결과 피하조직과 내장조직에 지방이 쌓이면서 세포가 급성장 하는 증식형 비만이 발생하는 것이다.

30세 이후의 사람들에게서 자주 발견되는 비대증비만은 발생 원인이 남성과 여성에 따라 각각 다르다.

흔히 여성이 임신중독증이나 복강경 및 자궁 수술, 출산 후유증 등으로 비만이 생기는 데 반해, 남성은 주로

음, 과식, 스트레스, 운동 부족으로 비만에 걸린다.

어찌됏건 20세 미만에 오는 증식형 비만은 부모의 책임이 크다고 할 수 있지만 30세 이후에 오는

비대증 비만은 전적으로 몸 관리를 하지 못한 자기 자신한테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비만증에 대해 또 한가지 알아 두어야 할 것은 비만에도 잘 빠지는 비만과 잘 안빠지는 비만이 있다는 사실이다.

20세 미만의 증식형 비만과 임신중독증으로 인한 비만, 복강경수술 후유증으로 인한 비만은 생각만큼 잘 빠지지 않는다.

이런 비만은 피하조직에 지방이 꽉 차 있어 피부에 탄력이 있고, 활동하는 데도 별다른 지장이 없어

정작 당사자들은 피로감을 느끼지 못하는 게 특징이다.

이 경우 물리적으로 급하게 살을 빼려들면 반드시 그 후유증과 부작용이 다른 증상으로 나타나므로

시기를 조금 넉넉하게 두고 식이요법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더 찌지 않도록 조절을 하다가 그 다음에 살을 빼야만 아무 탈없이 정상적인 체중으로 돌아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

반면 비대증 비만은 상대적으로 잘 빠지는 특징을 보인다.

그런데 비대증 비만은 꼭 음식을 많이 먹어서만 생기는 것이 아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심지어 물만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다.

이런 비만에 걸리면 피부에 탄력이 없고 말랑말랑하며 피로와 호흡장애를 빨리 느끼게 된다.

또한 비대증 비만은 땀을 내는 물리요법을 하거나 조금만 신경을 써서 음식 조절을 하면

금방 1~2킬로그램이 빠지지만 그 대신 조금만 방심하면 체중이 금세 불어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절제하고 통제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각 비만증에 대한 치료법은 다음과 같다.

10세 미만의 비만증

10세 미만 어린이에게 비만증 기미가 보이기 시작하면 식사 후 1~2시간 뒤에만 물을 마시는 밥물식사법을

실천하도록 해야 한다.

이 습관만 들이면 평생 비만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당사자가 어린이라는 점을 감안해 우유나 음료수를 마실 때도 반드시 물 마시는 시간을
이용해 먹게 하는 등 부모가 각별하게 신경을 써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부모가 자녀의 체질이 음인지 양인지를 판단하여 만약 음체질로 판명될 경우 찬 음식을 먹은 후에

따뜻한 음식을 조금 먹도록 신경을 써준다면 그 자녀는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10~20세의 비만증

1일 3식을 하되 물은 식사 후 2시간 뒤부터 다음 식사 2시간 전까지 한 해서 마신다.

물론 물 마시는 시간에 음료수나 우유 같은 것을 마셔도 된다.

다만, 냉한 것이나 설탕을 많이 함유한 음료수는 피하는 것이 좋다.
식사 후 두 시간 뒤에 물을 마시기 시작하고, 변비 증상이 생겼을 때는 식사 후 한 시간 뒤에 물을 마시도록 한다.

이렇게 물 마시는 시간을 제한하면 초기 보름 정도는 힘들지만 그 이후엔 물 생각이 별로 나지 않게 되고

나중에는 아예 물을 마시지 않고 지나가기도 한다.

물 생각이 나지 않을 때는 당연히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이렇게 조절을 하는데도 체중이 줄지 않으면 식사를 점심 저녁 2식으로 조절하되, 점심식사 후에는 물을 마시지 않는다.

혹 밤늦도록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할 때도 야식은 절대 피한다.

야식은 세포의 활동을 방해하는 독약과 같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0~30세의 비만증

20~30세 사이에 오는 비만은 대부분 20세 미만의 증식형 비만, 즉 과다한 영양 섭취와 부족한 운동량이 그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경우 1일 3식을 하되 물은 식사 후 2시간 뒤에만 마시는 방법으로 조절한다.

보름 후면 체중이 감량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더욱 빠른 시일 내에 효과를 거두고 싶으면  아침 저녁 2식으로

하면 된다.

30~40세의 비만증

30~40세에 오는 비만증엔 여려 가지 원인이 있다. 여성인 경우 보통 임신중독증이나 산후 후유증, 복강경 및 자궁 수술 후유증

등이 원인이 된다.

물론 음식을 과다하게 섭취하거나 습관적으로 밥을 국이나 물에 막아먹어도 비만이 될 수 있다.
 

잘못된 식습관이 원인인 비만증은 단시일에 체중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산부인과 계통의 기관과 연관해서 생긴 비만은

잘 빠지지 않을 뿐더러 물리적으로 단시일에 빼려고 들면 반드시 부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밥물식사법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남성의 경우 대개 과음, 과식, 무절제한 식욕, 밥을 먹을 때 국과 물을 많이 먹는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비만이 걸리는데,

이는 1일 3식을 하되 물을 식후 2시간 뒤에 마시는 방법만으로도 보름 안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단, 꿀과 설탕, 돼지고기, 참외, 수박, 복숭아 등은 먹지 말아야 한다.

아침 저녁 2식이나 점심 저녁 2식으로 조절하면 더욱 큰 효과를 볼수 있다.

40~50세의 비만증

40~50대는 남자들이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시기이다.

과음과 과식을 자주 하게 되고 여기에 운동 부족까지 겹치니 이 시기에 남자들이 배 나오는 비만에 걸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다.

반면 여자들의 경우는 40대 이후 가사가 줄어들면서 동창 모임이나 계모임 등의 먹고 즐기는 모임이 많아지고 과음,

과식하는 일이 잦아진다.

또한 식사를 할 때 국이나 물을 많이 먹는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도 비만의 원인이 됨은 물론이다.

이유야 어찌됐건 이와 같은 비만은 1일 3식을 하되 식후 2시간 뒤에 물을 마시는 조절만으로도

보름 내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꿀과 설탕, 돼지고기, 참외, 수박, 복숭아는 절대로 먹지 말아야 하며,

단시일 내에 더 큰 효과를 보고 싶으면 아침 저녁 2식이나 점심 저녁 2식으로 조절하면 된다.

50세 이후에 오는 비만

50세 이후에 오는 비만은 과음과 과식 때문이라기보다는 밥을 물 종류와 함께 먹는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에 의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이를 치료하려면 밥 먹을 때와 물 마실때를 잘 구분하여 이를 철저히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식후 두시간 뒤에 물 마시는 것만 잘 지키면 보름 내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역시 꿀, 설탕, 돼지고기, 참외, 수박, 복숭아등은 절대 금해야 하며, 아침 저녁 2식으로 조절하면

평생을 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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