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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요통

  • 관리자 (hmp337)
  • 2022-02-22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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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은 대개 경직에서 온다. 척추 디스크가 발생하는 것도 알고 보면 척추를 싸고 있는 근육이나

오장육부의 경직과 연관이 깊다.
 

정신적인 스트레스 때문이든, 아니면 물리적인 충격때문이든 어느 한 곳의 근육이 경직되면

약한 근육이 그곳으로 딸려간다.

그리고 근육이 딸려가면서 요추를 지지하고 있는 뼈 가운데 약한 부위도 같이 이동을 하게
 

된다.(이때 가장 손상을 입기 귀운곳이 4,5번 요추이다.)

현대 의학에서는 흔히 골관절염을 요통의 원인으로 꼽고 있다.
 

평소에 자세가 바르지 못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잘못 들었을 때 , 그리고 지나친 스트레스에 의해 목, 어때, 허리가

긴장해도 요통은 발생할수 있다.

또한 카페인의 섭취가 과도한 것도 긴장의 원인이 되어 요통을 발생시킬 수 있다.

요즘은 물리 치료뿐만 아니라 요통을 고치기 위한 긴장 이완법으로 단전호흡, 명상, 마인드 컨트롤 같은

여러가지 수련법이 행해지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좋은 것은 밥물식사법을 실천하는 것이다.


경직된 곳을 풀기에는 화기(火氣)보다 더 좋은 것이 없는데 그런점에서 밥물식사법은 인체의 양을

강화시켜 주는 최상의 방법이다.


원래 인체에는 양기가 강하면 마치 어린아이의 몸처럼 부드러워지는 법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순수한 양의 기운을 상실하기 때문에 몸은 점점 딱딱해진다.

양의 기운을 상실하면 또 한 불필요한 습기가 생기기 마련이다.

현대 의학에서 요통의 원인으로 꼽은 골관절염은 뼈에 염증이 생기는 것인데 염증을 유발하는 것은

결국 세균이며 세균의 온상이 되는 것은 바로 불필요한 습기이다.

세균을 없애려면 일광 소독을 해야 한다. 강한 양의 기운보다 더 효과가 뛰어난 일광 소독은 없다.

따라서 인체의 불필요한 십기를 없애 주고 경직된 곳을 풀어 주는 밥물식사법이야 말로

가장 훌륭한 요통의 치료 방법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아침에 일어날 때 오는 요통

아침에 일어날 때 거북함과 통증을 느끼는 경우 등을 두드려 주거나 가벼운 운동을 하면 서서히 풀린다.

밥물 음양식사법을 철저히실천하면서 밥 먹는 중간에 자연산 식초를 한 숟가락씩 복용하면 좋다.


좌골신경계 요통

엉덩이가 시리고 멍멍하면서 아프다가 그 통증이 점점 다리 아래쪽으로 내려오는 것이 좌골신경통이다.

이런 증상이 올 경우 밥물 식사법을 실천하면서 씀바귀 반찬을 먹고, 한약방에서 고삼 한 근을 구입해 달여서

물 마시는 시간에 하루 두 번 한 잔찍 복용하면 낫는다.


허리 아래의 요통

허리 아래가 아픈 요통은 보통 뒷머리와 양 목덜미가 짓눌리는 듯한 통증을 동반하며 온다.

이런 증상에는 밥따로 물따로 식이요법을 실천하면서 이와 동시에 꿀밤이나 도토리를

요구르트에 조금 넣어 끓인 다음 물 마시는 시간에 커피 잔으로 한 잔씩 마시면 좋다.


허리가 움푹 팬 곳의 요통

허리 양쪽으로 움푹 팬 곳이 아픈 요통은 매운 음식 위주로 밥물 식사법을 실천하면서 ,

아울러 생강차를 진하게 달여 물 마시
는 시간에 하루 한 잔씩 먹으면 빠르게 치유 된다.


허리 중앙의 요통

허리 중앙이 아픈 요통에는 밥물 식사법을 실천하면서 아홉번 볶은 소금(죽염)을 물 마시는 시간에

하루 두번, 한 티스푼씩 복용하면 된다.

단, 소금을 먹는 중에 가슴이 답답하면 이틀이나 사흘에 한 번으로 복용 횟수를 줄인다.


배꼽을 중심으로 한 바퀴 도는 요통

배꼽을 중심으로 허리둘레 전체가 아픈 요통도 있다.

이런 증상에는 식초를 많이 넣은 신 반찬 위주로 밥물 식사법을 실천하면서, 물 마시는 시간에 자연산 식초를

소주잔으로 7흡 정도 복용하고 감자를 많이 먹으면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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