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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위한 촛불이 되리라

33. 국력을 튼튼히 하자.

  • 관리자 (hmp337)
  • 2022-03-03 1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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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을 보다가 위안부와 징용에 관한 이야기만 나오면 나는 가슴이 아파 눈물을 쏟는다.

쇄국 정책을 고집한여 나라 밖의 흐름도 모르고 당파 싸움만 하다가 강도 같은 을사보호조약으로

국권을 빼앗겨 그리 된것이 아닌가,

'그래, 국력이 강해야 개인이 주권도 있다. 국력이 없으면 개인의 주권도 없는 것이다.'

이렇게 혼자 중얼거리며 육체를 국가에 비유해보며 내면을 생각한다.

국가는 권력이 튼튼해야지.

국력이 튼튼하려면 올바른 정책과 안정된 치안유지가 필요한 것 아닌가.

그런데 나는 내 육체의 나라를 위해 무엇을 했는가?

무절제한 식생활과 탐식으로 부정 부패를 일삼는 정치인이 아니었던가.

잘못된 식생활 습관으로 과음 과식하여 기혈 순환 부복을 일으켜 노폐물은 구석구석 쌓이고

국민 세포는 기아상태로 1초에 수백 수천만명이 죽어간다.

또한 만 가지 병균이 국민세포를 처참하게 죽여버린다.

절에 가서 참회하고, 교회에 가서 회개한들 내면의 국민세포를 살생하는 죄를 씻을 수 있겠는가?

극심한  가뭄으로 아프리카 사람들이 굶어죽는 현상은 육체의 세포가 산소 결핍으로 

굶어 죽는것과 같고, 위안부로 끌려가 비참한 생활을 하는 것과 강제 노동으로 처참하게 

죽어가는 것은 병원균에 감염된 것과 같다.

국가가 올바른 정치를 하려면 부정부패가 없어야 한다.

그래야 치안유지가 잘 되어 내란이 없는 안정되고 튼튼한 사회가 되고 외침을 받지 않는다.

이와 같이 인류는 육체의 나라 국방력을 튼튼하게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패정치와 같은 과음 과식을 하지 말고 정직한 정치가와 같은 

절도 있는 식생활 습관으로 기혈순환이 잘 되게 한다.

그리하면 치안을 담당하는 적혈구는 내란과 같은 질병을 발병하지 못하게 하니

국민 세포는 안정된 생활을 할 것이다.

나아가 육군과 같은 백혈구는 그 어떠한 전염병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육체의 나라를 지켜줄 것이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깨어 있자!

언제 어느 때 내면에서 질병이 발병할지, 외부에서 무서운 전염병이 침범할지 모르는 것이다.

하늘과 땅 사이에 내가 있어 하늘의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하늘도 땅도 

다 내 것인 것을 무엇을 더 바라리요.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오직 맡은 일에 충실하며 절도있게 먹고 마시는 식생활 습관만 들이면

만사형통할 거라는 사실을 필자는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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