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공지사항 > 그대를 위한 촛불이 되리라
세상이 밝아지는 것 같으면서도 어두워지고 정신문화는 향상되는데 실제로는 점점 반대로
나아가는 것만 같다.
고학력자들이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보면 더욱 그렇다.
영생론에 심취하여 몇 십 년까지 봉사하며 교육받았지만 남은 것은 질병과 노화뿐이요,
말세론에 빠져 영광으로 신앙생활을 하였지만 결과는 가산탕진이며 신앙 생활에 대한 신뢰만
떨어진다는 어느 독자의 말을 들었을 때는 정말 한심한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
이제는 영생론과 말세론에 속지 말라.
영생은 몸이 건강하고 체질이 바뀌어야 가능한 것이지 조직적인 계명과 율법으로 가르치는
이론과 교육으로는 불가능하다.
"말세"는 구약 시대에도 흔한 말이었다.
사람들이 윤리와 도덕을 무시하는 행동을 할 때 "세상은 말세로구나." 한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수록 첨단과학의 발달로 너무나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이므로
말세는 오지 않는다.
육체의 나라, 즉 내가 죽는 그 순간이 세상 끝나는 날이다.
이제는 조직적인 계명과 율법으로 신을 부르짖는 교주는 찾아 허황된 그 무엇을 찾으려고
헤매지 말고 60조 세포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교주가 되라.
즉 자신을 다스리는 60조 국민세포의 교주가 되라는 것이다.
그리하면 영생은 물론이요, 말세와 같은 세상 끝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렇게 될 수 있는 길은 음식 먹는 법을 지키는 것 이외에는 없음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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