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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위한 촛불이 되리라

25. 종교란 무엇인가?

  • 관리자 (hmp337)
  • 2022-02-26 1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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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보이지 않는 미래 세상에 대한 희망의 꿈을 심어 교육기관이라 할 수 있다.

죽음이라는 숙명을 안고 태어난 인간은 영원한 사후 세계에서 아름답게 살기 위해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아름답고 선한 일을 많이 해야 한다는 논리다.

마치 어린아이들에게 위인전을 읽어주고 그림을 보여주며 미래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 것 같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미래에 대한 희망의 꿈을 심어주는 교육을 받지 못하면

그 아이는 삐딱하게 성장하여 불량배로 전략할 수 도 있다.

이와 같이 미개한 시절에는 문맹인이 많았고 지식과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힘만 세면 대우받을 수 있었다.

이때 종교적 이론을 갖춘 정신적 지도자가 없었다면 무법천지의 세상이 되고 말았을 것이다.

즉 육체의 힘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무법천지의 세상이다.

다행히 종교적 이론을 통해 정신의 교통정리를 잘 해왔기 때문에 이 세상은 지금의 찬란한

문화를 이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 날은 첨단 과학이 발달되어 정신문화가 향상되고 지식이 높고 질서를 유지하고

있지만, 몸질 만능시대라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그리하여 오늘날의 이 시점에도 종교적 이론이 정신의 교통 정리를 해주어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그리하여 오늘 날의 이 시점에도 종교적 이론이 정신의 교통정리를 해주어

사랑과 자비, 온정의 훈훈한 바람이 메마른 사회를 아름답고 풍요옵게 감싸는 것이다.

그러나 21세기는 21세 청년의 시대다.

유아, 소년, 사춘기시절을 거쳐 이제는 부모 품을 떠나 스스로 삶을 개척하여 창조해나가야 하는

시대가 왔다.

국가적, 사회적, 종교적 교욱을 모두 받는 시대가 온 것이다.

아이가 성장하면 부모 품을 떠나 자유의 몸으로 스스로 삶을 개척하여 살아가야 하듯

오늘날의 종교적 계명과 율법의 품안에서 교육을 받아 정신문화가 향상되었으면 

이제는 계명과 율법에서 빨리 해방되어 나 스스로 자신을 창조하는 종교가 되어야 한 것이다.

오늘날의 종교는 미개한 시대와 황금만능 시대의 의롭고 고독한 방황을 사랑과 자비로

바로 잡아주는 교육기관이다.

이제 21세기 성장된 시대를 맞이하여 계명과 율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명을 창조해야 할 때가 왔다.

현재의 내 생명은 성장하기까지는 자연 생명이지만 스스로 생명을 창조하게 되면

사망도 빼앗아 갈 수 없는 바로 내 생명이 되는 것이다.

'압력의 세력은 법에 바히고 법의 세력은 황금에 잡히고 황금의 세력은 진리에 잡히느니라.'

이 말의 깊이를 헤아리는 자는 시대 변천에 따른 음식 먹는 법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그리고 중요한 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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