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공지사항 > 그대를 위한 촛불이 되리라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은 조그마한 장사에서부터 큰 기업에 이르기까지 잘 되느냐 못 되느냐,
즉 흥하느냐 망하느냐, 이 두가지 결과로 나타난다.
그런데 잘 되는가 하면 망하는 수도 있고, 망해서 재가불능이다 싶었는데 다시 일어나는 수도 있는 것이 인생이다.
그헐다면 처음에는 잘 되다가 실패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다양한 사정이 있겠지만 필자는 근본적으로 음식을 무절제하게 과음 과식하여 아무때나 먹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 대해 독자들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비판할 수 도 있다.
그러나 왜 음식으로 인해 실패하는가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해보기로 하겠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하루에 밥 세끼를 먹고 소화시킬 수 있는 '녹'과 부족한 것을 무한대로 생산할 수 있는 '복'을
가지고 태어난다.
즉 '복록'을 함께 가지고 태어난다.
예를 들면, 하루에 밥 세끼만 먹어야 하는데 사업상, 대인 관계로 과음 과식을 반복하다보면 일년 먹을 것을
몇 달만에 다 먹어치우는 격이 되어버려 녹이 모자라게 되고, 녹이 없어졌으니 무한 대로 생산할 수 있는 힘이
없어져 복이 없어지는 것과 같은 것이다.
또한 앞에서도 말했듯이 음식을 탐하게 먹으면 피가 탁해지고, 과음 과식을 하게 되면 산소부족으로
세포가 들뜨고 마음이 흩어지고 욕심이 생기고 정신이 흐려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니 지혜의 눈이 가리워진다.
이런 상태에서는 제 아무리 지식과 경륜이 높다 해도 욕심의 눈과 마음으로 뛰다보니 자빠지고 엎어지고 깨지고
터지는 상처투성이의 실패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일상 생활이 항상 그래야 하겠지만 특히 사업을 할 때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먼저 음식 먹는 법을 지켜
절제하여 맑게 먹고 마셔야 한다.
그러면 피가 맑아지고 속이 편안하며 욕심이 없어지고 정신이 맑아져 집중력이 생긴다.
따라서 혜안이 생기조 지혜가 높아져 시대의 흐름을 알고 투자시기를 잘 판단할 수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살패란 없으며 오른 손에는 생명의 면류관을 왼손에는 부귀의 면류관을 함께 거머쥘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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