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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위한 촛불이 되리라

12. 부자와 가난한 자

  • 관리자 (hmp337)
  • 2022-02-23 1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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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지금도 대 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 분주하세 활동한다.

그런데 일방적으로 부자라고 하면 돈이 많은 사람들 떠올리게 마련이다. 

반대로 한 사람은 돈이 없다 사람이다.

그러나 이것은 겉으오만 본 것이지, 내면의 세계에서 볼 때는 음식을 법도에 맞추어 먹고 마시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하고 할 수 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무때나 먹고 마시면서 세포를 혹사시킨다면 건강을 잃게 되어 

결국 산처럼 쌓여 놓은 돈더미도 하루 아침에 날아가게 마련 아닌가,

비록 수중에 가진게 별로 없을 지라도 음식물을 법도에 맞취 먹고 마시는 식습관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더 나아가 모자라는 영양분을 스스로 생산해내는 세포로 체질 개선을 할 수 있다면 

온갖 부귀 영화가 부럽지 않은 존재가 되리라.

그러므로 필자는 생명의 법도에 맞추어 절제 있는 식생활을 하는 사람이야 말로 하늘의 부자이며,

반면 돈이 많이 있어도 무절제한 식생활을 한다면 따의 부자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다.

세상 사람들은 부자를 동경한 나머지 온갖 고생을 해가며 돈을 모은다.

그리고 겨우 먹고 살만하면 그간 무리한 생활로 인해 질병이 도지고 그걸 고치기 위해 다시 돈을 써야 한다.

이렇게 돈에 속고 동에 울면서 일생을 보내고 있으니 얼마나 가난한 사람들인가,

돈 많은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이나 라후 세 끼 밥 먹고 사는 것은 똑같지 않은가,

이왕이면 절도 있는 식생활을 하면서 돈도 같이 벌 수 있다면 이것이야 말로 금상첨화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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