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공지사항 > 그대를 위한 촛불이 되리라
밥물식사법에 따라 식후 두시간 후에 물을 마시다 보면 처음에는 두 시간 기다리는 것이 무척 힘이 든다.
또한 물을 더 많이 마시게 된다.
그러나 2~3개월이 지나면 물 마시는 양이 줄어들고 또한 며칠이고 물 마시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럴 때는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물 생각이 없는 데도 의무적으로 물을 마시게 되면 오히려 세포 활동이 나태해지기 때문이다.
대다수 사람들은 의학적으로 주장하는 내용, 즉 인체가 하루에 필요로 하는 2리터 정도의 물을 마셔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물을 마시지 않으면 피가 진해지고 탁해져서 신석증이나 담석증 같은 증상이 오지 않을까 염려되어
억지로 물을 마시게 된다.
그러나 필자는 물을 마시고 싶은 생각이 없을 때는 며칠이고 마시지 말라고 주장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원리때문이다.
여덟 평짜리 방안에 벽걸이 에어컨을 틀어놓고 거기서 나오는 물을 이틀 낮 동안 받아보니 20리터 통에 가득 차는 것을 보았다.
그렇다면 물이 어디서 생겨났을까?
공기 속에 있는 수분이 에어컨의 찬 기운을 만나면서 생성된 것이다.
더운 기운이 올라가면 찬 기운을 만나 구름을 형성하고 비를 내리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이와 같이 우리 인체도 음식을 먹고 물을 마시지 않으면 속아 뜨거워지면서 산소가 깊이 들어가고 세포의 공기속에
있는 수분을 맑은 생수로 생산시켜 공급하기 때문에 물 마시고 싶은 생각이 나지 않는 것이다.
또한 음식에도 숩누이 들어 있고 세면이나 샤워할때도 모공을 통해 수분이 흡수되기 때문에
물을 마시기 싫을 때는 며칠이라도 마시 않은 것이 이상적이다.
그래야만 소모성 세포가 생산 세포로 개선되는 것이니 아무 걱정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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