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공지사항 > 그대를 위한 촛불이 되리라
인간이 살아가는 사회에는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법이 참으로 많다.
국가에는 법이 있고, 조직에는 계율이 있고, 가정에는 법도가 있고, 개인에게는 행실과 식법이 있다.
육체를 국가에 비유하면 정신은 대통령이요, 마음은 부통령이요, 오장육부는 장관 차관이요,
모든 세포는 국민이라고 할 수 있다.
법이 있어야 국가의 질서가 유지되듯 육체의 나라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그 법이란 곧 음식을 정성스레 만들어 시간과 때에 따라 알맞게 먹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야 육체의 나라 질서가 잘 유지되면 영원히 지속될 수 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리는 마구잡이로 아무때나 먹고 마시는 식생활 문화로 인해 육체의 나라 법을
위반한 죄로 사형집행을 당하고 있다.
누구나 사형집행을 당하지 않고 육체의 나라를 영원히 보존하려면 나를 다시 창조하는 마음으로
밥 먹을 시간과 물 마실 시간을 정확히 구분하여 섭취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그것이 나를 영원히 지켜주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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